(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조선 《백호》미술전시회가 16일부터 19일까지 벨지끄의 브류쎌에 있는 유럽의회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조선화 《백두산호랑이》, 보석화 《백두산의 해돋이》를 비롯한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조선화, 보석화, 유화들과 선전화, 전경화(초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유럽의회와 여러 나라의 국회 의원들, 유럽동맹 대외관계총국과 개발협조총국 인사들, 벨지끄 외무성, 로동당, 《조선은 하나다》련대성위원회 인사들, 벨지끄와 유럽동맹주재 각국 외교대표들, 문화관계자들, 특파기자들 그리고 조선백호무역회사대표단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전시회기간 수많은 군중들이 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