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친선협회와 중조우호협회결성 50돐기념 중조친선의료지원활동 개막식이 25일 평양안과병원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보건상인 최창식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과 병원종업원들, 무동화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조우호협회대표단, 장복평을 단장으로 하는 중조친선홍성농장대표단, 중조친선의료단, 류효명 주조 중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중조친선의료지원활동은 날로 좋게 발전하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병원의 의료설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