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레 반 중 총정치국 주임을 단장으로 하는 윁남인민군 고위정치일군대표단이 25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대표단의 명의로 된 화환이 혁명렬사릉에 진정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혁명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국의 해방과 사회주의건설,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싸운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