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책공업종합대학창립 60돐기념 연구토론회가 24일 대학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리광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용진 교육상 등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속에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육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나고 대학은 과학기술인재양성의 원종장, 정보산업혁명의 개척자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대학들에서 교수교양사업을 개선강화하여 학생들을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무장시키고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유능한 인재로 튼튼히 키우며 교원, 연구사들이 주체적립장을 가지고 연구사업에서 최대의 헌신성을 발휘하여 보다 큰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창립 60돐기념 과학토론회가 23일과 24일에 있었다.
전국의 교육부문 과학연구기관 과학자, 연구사, 교원들이 참가한 토론회는 기계공학, 광업공학, 금속공학, 자동화공학, 재료공학분과를 비롯한 17개의 분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2,000여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