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벌가리아, 오스트리아, 프랑스, 로므니아, 에짚트, 쿠웨이트에서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 좌담회가 3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쏘련공산당 위원장 올레그 쉐닌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 60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새 사회건설과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진행할수 있은것은 국제로동운동과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시는 21세기의 가장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그는 격찬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해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좌담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은 필승불패이라고 말하였다.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총비서는 좌담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 공화국이 견지해야 할 원칙을 밝히시고 승승장구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것은 발전도상나라인민들이 국가건설에서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청년학생들의 홰불행진,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평양의 사계절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벌가리아,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집회들과 좌담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