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윁남을 방문하신 50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9일 하노이 호지명박물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윁남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윁남문화, 체육 및 관광성 부상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이번 전람회가 윁남인민으로 하여금 조선 정부와 인민이 지난 60년간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깊이 리해할수 있게 하는 기회로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크게 기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두 나라 인민은 오래전부터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친히 마련해주신 친선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왔다고 하면서 그는 전람회가 훌륭한 성과를 거두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를 보여주는 조선영화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소개하는 록화편집물이 방영되였다.
전람회는 10월 1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