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레 반 중 총정치국 주임을 단장으로 하는 윁남인민군 고위정치일군대표단이 23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이 이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김정각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과 심상대 상장을 비롯한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 레 반 끄 주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도 쑤언 롱 대사관 무관이 의식에 참가하였다.
한편 바씰레 오를레아누 당최고리사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로므니아사회주의당대표단, 꾸바공화국 정부경제대표단도 같은날 평양에 도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