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인민과 세계피압박 인민대중에게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를 마련해주기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념원이 실현된 나라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세계진보적인민들은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를 끝없이 흠모하며 열렬히 칭송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평화와 전쟁에도 다 준비된 사회주의국가를 성과적으로 건설하였으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강위력한 전쟁억제력까지 마련해놓았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지난 기간 조선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해 언급하고 그는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따라 주체사상과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더욱 륭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