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11일 체스꼬 프리브람군에서 개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쁘라하시위원회 위원장 마르따 스멜또바는 이번 전람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리해를 깊이 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프리브람군위원회 위원장 이리 스워보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60년력사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최고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를 힘있게 전진시켜온 창조와 건설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선군으로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압살책동을 물리치고 승리해온 자랑찬 력사이라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최고령도자의 선군정치밑에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위업과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