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4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윁남, 수리아, 파키스탄, 네팔, 방글라데슈, 말레이시아, 쿠웨이트, 기네, 나이제리아, 영국, 프랑스, 뽈스까, 벌가리아, 오스트리아주재 조선대표부와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에서 연회, 사진전시회, 친선모임, 좌담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윁남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은 윁남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난 60년간 이룩한 승리들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나라의 건설과 발전을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을 언제나 깊은 관심을 가지고 시종일관 지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수상실 사회화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이 수호되고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도 감히 범접 못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누리에 빛을 뿌리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통일이 전체 조선민족의 리익에 맞게 평화적으로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힘차게 전진하여왔다고 하면서 조선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