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제4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개막식이 22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로두철 내각 부총리, 리룡남무역상, 김정식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리학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업회의소 소장, 무역부문 일군들, 여러 나라와 지역의 대표단,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먼저 리명산 무역성 부상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다음으로 김문정 조선국제전람사 사장이 개막연설을 하였다.
그는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회사들의 투자환경과 거래조건을 개선하고 서로의 긴밀한 경제협력을 보장하는데서 커다란 역할을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친선과 평등, 호상존중과 호혜의 원칙에서 조선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경제교류와 협조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조선과 중국, 로씨야,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스웨리예, 싱가포르, 오스트랄리아, 오스트리아, 영국, 이딸리아, 인도네시아, 꾸바, 뽈스까, 중국대북의 회사들이 출품한 공작기계, 전기 및 전자설비, 석유화학제품, 의약품, 일용품, 식료품 등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25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