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59돐을 맞으며 9월에 들어와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김정숙동지의 동상과 백두산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각지의 혁명사적지, 혁명전적지를 더 많은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찾고있다.
21일 현재 그 수는 50여만명에 달하고있다.
이것은 수령결사옹위의 최고화신이시며 선군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주시고 조국과 혁명에 무한히 헌신하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길이 받들어모시려는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는 당과 군대, 국가의 간부들을 비롯하여 20여만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와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으며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녀사께 경의를 표하였다.
김정숙동지께서 탄생하신 유서깊은 회령혁명사적지를 비롯하여 함경북도의 여러 혁명사적지들과 량강도, 함경남도, 자강도의 혁명사적지, 혁명전적지들에도 각계층의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가 김정숙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에 대해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