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조선친선주간행사가 10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테헤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미술작품들이 개막식장에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는 이란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이란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란이슬람교문화련락기구 예술 및 문화협조총국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행사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 호상리해를 두터이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앞으로 조선인민이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과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이란이슬람공화국대통령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각하 우리 나라 방문》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