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윁남, 방글라데슈, 꼬스따 리까에서 집회가, 라오스의 여러 단위에서는 집회, 영화감상회, 예술공연과 도서, 사진전시회가 3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의 력사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윁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팜 떳 종은 공화국이 창건된것은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의 영용한 투쟁과정에 이룩된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기에 조선은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갈것이며 진보적인류의 앞길은 창창하다고 말하였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명예위원장 호쎄 프란씨스꼬 아길라르 불가렐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을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보루로 만방에 위용떨치도록 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카이손 폼비한군사대학 학장 짠싸몬 짠야랏은 공화국은 국방력강화에 커다란 힘을 넣어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함으로써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조국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건국업적과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예술공연무대에는 《수령님 그리는 마음》, 《내 나라의 푸른 하늘》, 《강성부흥아리랑》을 비롯한 조선노래종목들이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