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여러 단위에서는 경축집회와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이딸리아, 영국, 나이제리아, 인디아, 인도네시아에서는 강연회가, 네팔, 프랑스에서는 토론회가, 뜌니지에서는 좌담회가 2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국제친선전람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네팔수상이 토론회앞으로 보내여온 축전이 전달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 참가한 여러 나라 인사들은 연설과 토론 등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한생을 조선인민의 행복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바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위대한 혁명가이시라는데 대하여 한결같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씨야 중앙무력박물관과 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