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꾸바제인민간의 친선협회 1부위원장 엔리께 로만 에르난데스는 조선의 사회주의위력에 감탄하였다고 하면서 불세출의 선군령장의 령도를 받는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수십년전부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펼치시는 정치와 조선식 사회주의에 매혹되였다고 하면서 이번 조선방문을 통하여 그이의 혁명위업이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음을 잘 알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오늘 조선은 군사강국으로 위용을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강력한 군력으로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지키고있다.
이것은 꾸바인민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반제반미투쟁에서 우리 인민은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의 뉴대를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그는 꾸바인민은 세계자주화위업과 사회주의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고계시는 김정일동지를 위대한 스승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는 문무를 겸비하신 희세의 정치가, 장군중의 장군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