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75)를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그이의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보여주는 20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건국의 어버이이시다》는 어버이수령님께서 해방된 조국에 인민의 새 나라를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서술하고있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혁명주권을 세우시고 조선인민을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재일조선인들에게 공화국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영예를 안겨주신데 대해 전하는 회상실기 《인민위원회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 《어제날의 부엌녀를 나라의 주인으로》, 《우리에게는 조국이 있다》도 들어있다.
회상실기 《우리 수령님은 절세의 애국자이시였습니다》, 《영웅들의 위훈을 빛내여주시려》에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어버이수령님께서 군인들과 인민들의 가슴속에 열렬한 조국애와 필승의 신념을 심어주시고 그들의 위훈을 길이 빛내여주신 이야기들이 서술되여있다.
《혁명무력강화의 강령적지침》, 《천리마동상이 시대의 기념비로 솟아오르기까지》 등의 회상실기들은 전후 그 어려운 시기에 선군으로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을 굳건히 다지시였으며 이 땅에 천리마의 정신이 나래치게 하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담고있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제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바치신 애국헌신의 로고에 대해서와 그이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사회주의조선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해 전하는 회상실기들도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