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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에티오피아에서 공화국창건 60돐경축행사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영국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건설경험》이라는 주제의 련합토론회와 사진전시회, 예술공연, 소연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60년》이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6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영광스러운 로정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영국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비서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보고와 토론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나라 인민들의 해방투쟁을 힘있게 고무하였다고 하면서 인민의 정권을 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또한 탁월한 선군정치로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세계사회주의운동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총서기는 토론에서 주체사상을 구현한 김정일령도자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어 오늘 조선은 세계를 주도하는 정치사상강국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예술공연무대에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 《김정일장군의 노래》 등 조선노래종목들이 올랐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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