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독창, 독주경연이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각 도, 시, 군경연에서 선발된 200여명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연참가자들은 일터마다에서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리는 과정에 련마해온 기량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선군의 나의 조국아》를 비롯한 가요들과 5대혁명가극 노래들, 민요들을 풍부한 성량으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또한 가야금, 옥류금, 손풍금, 바이올린 등으로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와 《도라지》, 《초소의 봄》을 비롯한 가요들을 세련된 기교로 연주하였다.
경연에서는 독창에서 평양시 박옥향, 박성애, 한창수, 평안남도 김정미가, 독주에서 평양시 홍금주, 방선희가 1등으로 평가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참가자들이 입선되였다.
경연 입선자들의 공연이 19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