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프랑스, 우간다, 기네에서 경축집회가, 캄보쟈, 끼르기즈스딴, 몽골에서 토론회가, 기네, 탄자니아에서 기념강연회가 2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토론들, 강연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발전된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였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60년의 자랑찬 력사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고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쓰.엔.쎄르왕가는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캄보쟈 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 올은 토론회에서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조선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선의 수천년력사에서 가장 걸출한 영웅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끼르기즈 엘》인민통일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아.우쑤쁘바예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누리에 더욱 빛내여나가신다고 격찬하였다.
기네와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