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은 1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비서장 장덕수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인민일보》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중조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당보들이 커다란 역할을 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당과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기에 조선은 승승장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