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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빛나는 절세위인의 선견지명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먼 앞날까지 환히 내다보시며 부강조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시였기에 세기를 이어 불패의 위력을 떨치는 우리 공화국이 있고 우리 인민의 후손만대의 행복이 확고히 담보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승리와 번영의 자랑찬 길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 공화국은 지난날에나 오늘에나 변함없이 가장 성공적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드팀없이 나아가고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선견지명으로 밝혀주신 과학적인 로선을 국가건설과 활동의 근본지침으로 삼고있는데 있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높이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긍지높은 현실을 목격하면서 일찌기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로선을 비롯한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들을 내놓으시고 빛나게 구현해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선견지명에 탄복을 금치 못하고있다.국방건설과 경제건설을 다같이 밀고나갈데 대한 로선과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비롯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천리혜안의 예지가 그대로 비껴있으며 그것은 우리 조국건설의 영원불멸할 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정권의 력사적뿌리가 내리기 시작하던 시기부터 장구한 기간 당을 조국건설의 강유력한 무기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시였고 한평생 군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기울여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일심단결이 부강조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이라는 진리가 밝혀지고 당과 군대, 인민의 통일단결이 가장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였으며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

론설은 김일성동지께서 비범한 선견지명으로 우리 공화국을 승리와 번영에로 이끌어오신 력사는 불세출의 위인, 절세의 애국자만이 창조할수 있는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김정일시대는 오늘도 영광스러운 시대이지만 앞으로는 더욱 찬란하고 륭성번영하는 시대로 될것이라고 예언하시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예언은 자랑찬 현실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김일성동지께서 선견지명으로 승리의 길을 열어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빛내여가시는 우리 공화국은 영원히 부강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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