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9월 18일기사 목록
기네에서 김일성주석의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로작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을 위하여》를 발표하신 27돐에 즈음하여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에서 8월 28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이며 주체농법연구회 회장인 말리크 쑤마가 발언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각하께서 1981년 8월 31일에 발표하신 로작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을 위하여》는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을 추켜세우는데서 백과전서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석각하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창설된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는 기네는 물론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 위력한 농업과학연구기지, 육종기지로서 남남협조의 거대한 생활력을 과시하고있다.

오늘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연구소는 명실공히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각하의 존함과 더불어 자기의 숭고한 사명을 다하고있다.

우리는 앞으로 연구소의 모든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는 연구소를 더욱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지난 기간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됨으로써 그이의 원대한 구상의 정당성이 뚜렷이 실증된데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