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제11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이 17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내각부총리 로두철,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시안의 근로자들, 축전에 참가하는 조선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대표단, 대표들과 명예손님, 국제심사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문화상 강능수는 개막연설에서 평양국제영화축전이 지난기간 영화분야에서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협력과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고 세계의 건전한 영화발전을 추동하면서 끊임없이 발전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고 축전참가자들의 활동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영국대표 데리크 엘리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이번 축전 국제심사위원회 성원들이 소개되였다.
이어 축전에 출품된 장편예술영화들과 기록, 단편영화들, 특별상영하게 될 영화들이 소개되였다.
이날 저녁 제11차 평양국제영화축전 조직위원회에서는 축전참가자들을 위하여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