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로동당과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가 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려 마침내 조선을 해방하시고 1948년 9월 9일 참다운 자주독립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는 불멸의 공적을 쌓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오늘 사회주의조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선군령도밑에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으며 김일성주석의 한생의 뜻인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력사적전환을 이룩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유제프 와후트도 5일 발표한 담화에서 공화국의 60년 력사는 김일성동지의 사회주의건설위업의 력사이며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보다 강력한 나라를 건설해온 투쟁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김정일총비서동지를 모시고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