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에누구주 우디왕국에서 《에제 안양우(위대한 태양)》족장칭호를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족장칭호를 전달하는 의식이 7일 나이제리아 에누구주 우디왕국에서 진행되였다.
의식에서는 먼저 우디왕국 후견리사회 위원장 라파엘 오워 오보코가 발언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에제 안양우》족장칭호를 수여하는것은 왕국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일이라고 하면서 왕국 후견리사회와 인민들을 대표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그는 조선의 발전과 인류의 복리를 위하여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각하께서 왕국의 가장 위대한 칭호를 받으시는것은 응당하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이어 김정일동지께 족장칭호를 수여해드릴데 대한 족장리사회결정이 랑독되고 족장증서와 의장품들이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되였다.
의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우디왕국 왕은 오늘 조선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우리 공동체뿐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맨처음으로 이 칭호를 수여받으시였다고 하면서 《에제 안양우》족장칭호를 수여받으신 그이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