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축하하여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의 기간에 윁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외무성, 국방성, 공안성, 공업 및 상업성, 농업 및 농촌개발성, 문화, 체육 및 관광성, 건설성,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친선조직들의 련합회, 로동총련맹, 녀성동맹, 농민동맹, 윁남조선친선의원단, 하이 즈엉주 인민위원회, 윁남조선친선구락부, 윁남조선친선유치원, 하노이시 권투구락부,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먄마외무성, 말레이시아 전국말라이통일당, 인민운동당, 양지려행사, 딕손윙회사, 엠케이피회사, 케이디기술회사, 하아콘보험중개회사, 자왈라회사, 빌리니움유니버스회사, 오비트 싹띠회사, 스페시엘 오토써비스회사에서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또한 라오스 정부 부수상 겸 국방상, 부수상 겸 외무상,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선전교양위원회 위원장, 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직업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건국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 안전보위성 사무장, 수리아 부대통령,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지역부비서, 지역지도부 조직부장과 안전부장, 국방상, 외무상, 군대 및 무장력 총참모장, 농민총동맹 위원장, 인디아외무상, 에짚트외무상,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리비아 전국인민위원회 비서, 민족안전고문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도 조선대표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증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