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리명박역도의 파쑈적탄압만행을 규탄하여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정부》가 《보안법》을 앞세운 《신공안정국》으로 탄압광풍을 일으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역도패당이 《한국진보련대》 상임공동대표 한상렬과 상임운영위원장 박석운을 불법적으로 체포,구속하고 범청학련 남측본부 의장 윤기진에게 중형을 선고하였으며 사로련 성원들을 체포하는 망동을 부린데 대해 성명은 언급하였다.
성명은 또한 역도패당이 이전《정부》와는 다른 《대북정책》을 펴겠다고 떠벌이며 북남관계를 긴장과 대결에로 몰아갔으며 최근에는 《녀간첩사건》이라는것을 조작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만약 리명박《정부》가 인권유린과 반통일대결정책을 걷어치우지 않는다면 독재《정권》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해외동포들도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