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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탄생 100돐기념 북유럽준비위 결성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북유럽준비위원회결성식이 8월 30일 스웨리예 스톡홀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북유럽협조위원회와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웨리예, 핀란드, 스위스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과 성원들이 결성식에 참가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로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에스꼬 꼬스끼넨,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외스트폴드지부 위원장 다그 노륨,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들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뜻깊게 맞이하며 2012년까지 위인칭송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데 대하여서와 북유럽의 광범한 인민들속에서 조선에 대한 소개선전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보다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세계 각국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세계 각국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은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준비위원회를 내오고 2012년 4월까지의 기간에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함으로써 주석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여나가자고 지적하였다.

또한 김일성주석탄생 100돐을 기념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서 백두산3대장군의 동상을 백두산지구에 건립할데 대한 제안을 적극 지지하며 동상건립에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적극 참가할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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