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북유럽협조위원회 회의가 8월 30일 스웨리예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북유럽협조위원회와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웨리예, 핀란드, 스위스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2002년 4월 쾨뻰하븐회의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협조관계발전 특히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정형을 총화하고 2008-2012년 행동강령을 토의결정하였다.
행동강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뜻깊게 맞이하도록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강령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북유럽협조위원회 지도기관성원들을 선출하였다.
위원회 공동위원장들로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에스꼬 꼬스끼넨,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외스트폴드지부 위원장 다그 노륨,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이 선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