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조선에 관한 북유럽토론회가 8월 30일 스웨리예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스웨리예, 노르웨이, 단마르크, 핀란드, 스위스의 정당,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과 성원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북유럽협조위원회,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조선위원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홍선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친선대표단, 스웨리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의 기조보고에 이어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에스꼬 꼬스끼넨,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 등이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건국업적과 공화국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정세가 그처럼 긴장하지만 이 지역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가 유지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모시여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는 필승불패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편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난 60년간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랑찬 승리와 번영의 길을 걸어왔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온갖 애로와 난관을 용감하게 이겨내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계속 승승장구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