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4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9월 22일-25일)가 진행된다.
조선국제전람사가 주최하는 전람회에는 많은 나라와 지역의 150여개 회사, 기업체들이 참가하게 된다.
전람회에는 각종 공작기계, 전기 및 전자설비, 륜전기재, 석유화학제품, 의약품, 일용품, 식료품 등이 출품된다.
전람회기간 무역상담과 교류, 경제협력을 위한 사업도 진행되게 된다.
중국, 로씨야,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스웨리예, 싱가포르, 영국, 이딸리아, 인도네시아, 꾸바, 뽈스까 등 여러 나라의 회사, 기업체들이 전람회참가를 신청하였다.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