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통령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기네독립을 선참으로 인정하시고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지지와 협조를 표시해주신것은 기네인민의 귀중한 재보로, 남남협조의 본보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기네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발전,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