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구현한 세상에 둘도 없는 위대한 인민의 나라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들은 공화국의 품속에서 가장 값높은 사회정치생활을 누리고있다.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온 사회에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적미풍, 동지적사랑과 의리가 차넘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커다란 사회적혜택을 누리고있다.
우리 인민은 수십년동안 국가로부터 무상이나 다름없는 헐값으로 식량을 공급받아왔으며 무료교육, 무상치료의 혜택속에 자식들을 공부시킬 걱정, 병이 나면 치료할 걱정을 모르고 살아왔다. 오래전에 낡은 착취사회의 유물인 세금제도가 완전히 철페되여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사는 우리 인민이다. 지난 10여년간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는 변함이 없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의 사상문화생활조건도 당과 국가가 책임지고 보장하여주고있다. 우리 나라에는 전민이 학습하는 체계가 훌륭히 세워져있으며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들을 위한 사상교양거점들과 문화정서생활조건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인민의 혁명의식을 마비시키고 우리 내부에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풍조를 들이밀려고 반동적인 사상문화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고있다. 하지만 실생활을 통하여 우리의 사상문화생활, 우리의 사회주의생활양식이 제일이라는것을 신념으로 체득한 우리 인민에게는 적들의 그 어떤 교활하고 비렬한 책동도 절대로 통할수 없다.
론설은 오늘 조선인민이 공화국의 품속에서 세기를 이어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