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인민대중이 나라의 참다운 주인으로 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여 자주독립국가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비범한 정치가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온갖 시련에도 굴함없이 백전백승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고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조선인민의 앞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