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의 풍치수려한 곳들마다에 일떠선 정휴양소들에서는 근로자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있다.
기자와 만난 로동성 국장 한명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보험제와 정휴양제를 강화발전시켜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문화휴식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주는 조치들을 취하도록 해주시였다.
최근년간에만 하여도 금진강흥봉청년발전소주변의 산기슭에 함주군농민휴양소가 번듯하게 솟아난것을 비롯하여 봉산, 어랑, 재령, 린산, 토산, 수안, 신평군 등 여러 지역의 경치좋은 곳들에 정휴양소들이 일떠섰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려진 온포휴양소에서는 수백명의 휴양생들이 온천욕과 해수욕, 다채로운 문화오락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있다.
새로 개건된 묘향산휴양소에서는 각지에서 온 근로자들이 국제친선전람관과 력사유적참관 그리고 묘향산등산도 하면서 휴양생활을 즐기고있다.
석암, 송단, 석담구곡휴양소를 비롯한 여러 휴양소들에서도 문화휴식조건을 훌륭히 갖추어 놓은데 맞게 일과를 다양하게 조직하여 휴양생들이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다지도록 하고있다.
즐거운 휴양의 나날을 보내면서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는 각지 근로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할 열의로 가슴불태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