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일에 개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경축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가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전시회장은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이 깃든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들로 황홀경을 펼치고있다.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수많은 단체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정성껏 피운 불멸의 꽃들이 여기에 전시되여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을 중심으로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를 형상하고 선군의 기치밑에 륭성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시대 등은 선군조국을 안아오신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칭송의 최절정을 이루고있다.
전시회는 해외동포단체들, 여러 나라 단체들과 인사들이 참가하여 더욱 이채롭게 하고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전시대에서 참관자들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정성담아 피운 불멸의 꽃들을 보면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있다.
전시회장에는 중국, 로씨야, 캄보쟈,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주조 외교대표부들과 유럽동맹, 국제기구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서 보내여 온 태양의 꽃들이 전시되였다.
전시된 불멸의 꽃들에는 선군조국건설의 개척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독특한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고 공화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만민의 끝없는 흠모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