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기념 국제문예작품현상모집 시상식이 1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지난해 초부터 진행된 공화국창건 60돐기념 국제문예작품현상모집기간 세계의 40여개 나라에서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을 칭송하고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의 위대성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참모습을 소개선전하는 도서들이 집필발행되였으며 600여편의 작품이 창작되였다.
시상식에는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안동춘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가하였다.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도서들과 흠모작품들을 집필발행한 여러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을 비롯하여 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시상식에서는 먼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기념 국제문예작품현상모집에서 우수한 작품을 낸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 몽골유목민발전지지 즈.쌈부기금 총재 쓰.쑤렌쟈브, 로씨야 크라스노야르스크 리오-쁘레쓰출판사 전 사장 쎄르게이 레비체브, 일본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에게 최우수상이 수여되였다.
이어 로씨야시인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책임주필 아나똘리 따바츠꼬브를 비롯한 여러 나라 인사들에게 우수상이,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비서 로자니따 깜뽀스, 몽골《험》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드.미츠까,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 자베드 아흐메드 안싸리,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 몽골조선친선협회 상무위원 즈.쩨벨마 등의 인사들에게 창작상이 수여되였다.
또한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에게 우리 나라 명예작가증서가,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과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책임주필에게 명예기자증서가 수여되였다.
시상식에서는 문재철위원장대리의 발언이 있은 다음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위원장과 나다 다까시대표가 발언하였다.
시상식에서는 정의와 량심을 사랑하는 세계 문필가들과 진보적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