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한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4일 꾸바혁명박물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 그리고 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을 소개하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위원장인 꾸바고등교육상 후안 벨라 발데스,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위원장 호르헤 마르띠 마르띠네스, 외무성 부상 마르꼬스 로드리게스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꾸바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조선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분렬책동으로 하여 제2차세계대전후 북과 남으로 갈라졌으며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련이어 감행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령도풍모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국과 당당히 맞서면서 조국을 통일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꾸바인민은 조국의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편에 서있을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전람회는 26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