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경축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이 10일에 진행되였다.
서장 《9월의 광장에 우리도 왔어요》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손풍금합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 시와 노래 《내 나라는 대원수님의 한평생이죠》, 남독창 《장군님은 내 조국입니다》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후대들의 행복을 꽃펴주시고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을 안아오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합창 《장군님 높이 모셔 밝고 밝은 우리 앞날》, 무용이야기 《장군님께 기쁨드린 5점꽃》, 민요합창 《제일좋은 내 나라》, 재담 《열린다》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는 새 세대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훌륭히 형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 등이 공연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