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지중해개발은행 리사장인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를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박경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참가하였다.
또한 이날 김영남은 이시가와 사또시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교도통신사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홍선옥 조선대외문화련락협회 부위원장, 김창광 조선중앙통신사 부사장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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