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6일 서울에서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투쟁이 전개되였다.
미국산 소고기전면수입반대 국민대책회의는 대학로 마로니공원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리명박패당이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국민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초불집회참가자들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각계층 민중은 초불을 내리우지 않고 소고기수입반대투쟁을 더욱 강도높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련합》을 비롯한 그리스도교단체들은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12차 《시국미사》를 가지고 서울역까지 거리행진을 하였다.
《광우병차단을 위한 범국민본부》 등 단체들은 명동일대에서 리명박역도를 규탄하는 선전활동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