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맞으며 9일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인민군렬사탑, 렬사묘들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화환진정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렬사들의 동상과 혜산혁명렬사릉, 인민군렬사탑, 렬사묘들에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고 공화국의 륭성번영과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친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