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공화국정부에서는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단, 대표들을 위하여 8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를 단장으로 하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대표단과 여러 나라와 지역의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단, 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조선사회과학자협회 위원장 최상순,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양형섭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건국사상과 업적, 우리 조국의 백승의 력사가 더욱 빛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적극 벌려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기여하고있으며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고있는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사의를 표하였다.
비슈와나스는 연설에서 조선혁명과 사회주의건설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태양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굳건히 고수하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날마다 새로운 변혁을 이룩하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