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경축하여 집단체조 《번영하라 조국이여》가 8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항일혁명투사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혁명렬사유가족들, 공로자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집단체조를 관람하였다.
집단체조관람에는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해외동포 축하단, 대표단들, 해외동포들, 주조 각국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 국제기구대표들, 여러 나라 대표단, 주체사상연구조직 및 친선단체, 련대성단체 대표단들,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집단체조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으로 빛나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승승장구하여온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 혁명의 수뇌부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이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하여 총진군하는 공화국의 위용을 기백있고 률동적인 체조동작들과 대형 및 조형변화들, 천변만화하는 배경대를 통하여 사상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한 집단체조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