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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련환무대 《위대한 공헌,만민의 칭송》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TV련환무대 《위대한 공헌, 만민의 칭송》이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펼쳐졌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여러 나라 대표단과 인사들,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외국류학생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련환무대에서 문재철은 공화국의 60년력사와 더불어 빛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외국의 수많은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정계, 사회계 인사들이 절세의 위인들을 다함없이 칭송하는 모습을 목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 가리브 네와즈,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비서 로자니따 깜뽀스, 로씨야 크라스노야르스크 리오-쁘레쓰출판사 사장 라리싸 레비체바,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 등 여러 인사들은 김일성동지께서 독창적인 국가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주보중의 딸 주위,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아들 장금천, 국제주의전사 야.떼.노비첸꼬가족일행, 몽골유목민발전지지 즈.쌈부기금 총재 쓰.쑤렌쟈브를 비롯한 외국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자기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돌려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이야기하였다.

그들은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흠모심을 간직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헌신한 자기들의 부모형제들처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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