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파키스탄, 라오스에서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와 성과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 제이.케이.파텔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혁명위업을 개척하시고 그 완성을 위한 만년기초를 마련해주심으로써 공화국은 지난 60년간 창조와 건설의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기며 반제투쟁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 신드주정부 사회복리상 나르기스 엔.디.한은 조선인민은 전후 재더미우에서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를 실현하였으며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라오스조선석회사 부리사장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수록한 영화를 보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건국업적과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강화발전된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날로 륭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