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네팔기자협회에서 수여해드리는 《네팔국제평화상》을 전달하는 의식이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의식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경축행사에 참가하고있는 만주 라뜨나 사끼야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일행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의식에서 한 발언에서 올해 4월에 진행된 네팔기자협회 제18차총회에서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세계에서 제일 먼저 《네팔국제평화상》을 수여해드리기로 결정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의식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수여해드리는 《네팔국제평화상》이 양형섭에게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