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공화국창건 60돐경축 행사들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6일에는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과 전국녀맹원들의 웅변모임,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공연이 각각 진행되였다.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에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시여 수십성상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내 나라, 내 조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전국녀맹원들의 웅변모임에서 출연자들은 공화국의 창건 60돐을 경축하는 오늘 온 나라 녀성들의 가슴마다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건국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가득차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진정한 인민의 정권으로 세워주신 참다운 삶과 행복의 요람이며 어머니품인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이야말로 위대한 김일성조선으로 그 이름 빛난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공연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 녀성3중창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 녀성독창 《수령님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종목들에서 사회주의나라를 세워주시고 조국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김일성동지와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주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행사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 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