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와 수리아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은 8월 28일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60년 력사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도전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며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실현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국가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을 밝히시고 공화국정권을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의 조직자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공화국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8월 30일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오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조선에 처음으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가 탄생하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각하의 위업을 계승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언제나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은 강국으로 존엄떨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